강하늘 "택시 기사님께 예의 바른 여자가 이상형"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인기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하늘을 찌르고 있다.


작품의 흥행과 함께 배우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주인공인 순경 황용식 역으로 분한 강하늘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강하늘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사이트KBS2 '연예가중계'


지난 6월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강하늘은 자신만의 신념이 담긴 이상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하늘은 "좋으면 좋다고 이야기한다"라며 호감 있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행동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택시 기사님에게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인사이트KBS2 '연예가중계'


그러면서 그는 택시 기사님께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인성이 보인다고 덧붙였다.


강하늘의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은 "이제 택시기사님께 간·쓸개 다 줘야지", "아예 택시 타면 기사님 쉬게 하고 내가 운전해야지"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강하늘이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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