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속에 들어온 줄"···요새 인스타에서 완전 핫하다는 연남동 2D 그림 카페

인사이트Instagram 'charleszaga1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실제인지, 만화를 보는 건지 헷갈리게 만드는 신박한 카페가 누리꾼 사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힙스터들의 성지 연남동에 위치한 '카페 연남동 223-14'다.


이곳은 들어서는 순간 그림, 혹은 만화책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인사이트Instagram 'truong_tri_truc_diem'


의자, 벽, 컵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이 펜으로 그린 듯 칠이 돼 있기 때문이다.


그림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은 사진으로 찍을 때 더욱 극대화된다.


카페 안에 덩그러니 있는 손님들의 모습은 마치 2D의 세상에 빨려 들어간 사람처럼 이질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인사이트Instgram 'erikcnover' 


워낙 독특한 인테리어 덕분에 특별한 체험을 해보고 싶거나, 인증샷을 남기고 싶어 하는 손님들이 끊이질 않는다고.


평소 웹툰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이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공간이 될 수밖에 없다.


만약 특별한 세계로 온 듯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독특한 이 만화 카페에 가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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