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오픈하는 신전떡볶이 박물관에서 열정 넘치는 알바생을 모집합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신전푸드시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대구 떡볶이 박물관이 다음 달 오픈을 앞두고 알바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1일 신전떡볶이는 공식 홈페이지에 '신전 뮤지엄 아르바이트생 채용 공고'를 올렸다.


채용 부문은 바리스타 및 뮤지엄 근무자이다.


바리스타는 커피를 사랑하고 서비스 마인드를 이해하는 만 18세 이상의 고등학교 졸업자를 채용한다. 주요 업무는 음료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일이다.


복리후생으로는 신전 떡볶이 쿠폰 지급, 생일 선물 지급, 명절선물 지급 등이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YouTube 'tzuyang쯔양'


뮤지엄 근무자 역시 만 18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자다. 서비스 마인드를 이해하는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바리스타와 같이 신전떡볶이 쿠폰, 생일 선물, 명절 선물 등을 받을 수 있다. 외국어 가능자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이는 우대한다.


지원은 신전떡볶이 채용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입사자가 결정된다.


누리꾼들은 "떡볶이 박물관에서 일을 할 수 있다니 대박이다", "너 떡볶이 좋아하니까 한번 해볼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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