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에 금장로고 '콕' 박아 귀티 줄줄 흐르는 34만원짜리 '구찌 카드지갑'

인사이트Instagram 'brandname_by22shop'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패션은 빠르게 변한다. 시대가 원하는 트랜드에 반응해야 소비자로부터 선택받을 수 있다.


'구찌'는 이 슬로건을 입증한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로 꼽힌다.


한때 '한물갔다'는 평가를 받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구찌는 '세련미'를 입고 어느덧 20~30대가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우뚝 섰다.


그중에서도 구찌의 '카드 홀더'는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세련된 이미지를 가장 잘 반영한 패션 소품이라 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f_brandname'


해당 제품의 정식 명칭은 'GG 마몽 카드 케이스'이다. 무거운 지갑 대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카드지갑의 형태를 지닌다.


카드 케이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이미지가 특징이다. 직사각형 올블랙에 빗살무늬 '쉐브론' 패턴으로 포인트만 주었을 뿐이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구찌의 시그니처 'GG'로고를 박아 분위기를 완성했다.


앤틱한 골드 톤 메탈 장식으로 럭셔리 아우라를 완성해 역시 '구찌'라는 찬사를 불러일으킨다.


인사이트Instagram 'gleecious.bagss'


인사이트구찌 온라인 공식 스토어


실용성도 일품이다. 총 4개의 카드 수납공간으로 교통카드부터 신용카드까지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간단한 명함이나 현금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수납성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GG 마몽 카드 케이스'는 구찌 공식 스토어에서 34만 원 수준에 판매되고 있다.


올가을엔 독보적인 감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구찌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자.


인사이트Instagram 'allbrandnameshop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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