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야시장서 남친이랑 먹방 찍고 산책까지 즐길 수 있는 '청계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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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덥지도 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를 자랑하는 요즘, 수많은 이들이 향하는 곳이 있다.


바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서울의 밤을 핫하게 만들어주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밤도깨비 야시장은 여의도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DDP,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등 서울 일대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다.


이렇게 다양한 장소에서 열리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먹방과 산책 데이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청계천' 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곳은 한적한 청계천의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껏 먹방을 즐길 수 있어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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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발을 퐁당 담그고 앉아 시원한 캔맥주와 스테이크, 떡볶이, 꼬치 등을 먹다 보면 피로가 싹 풀리기 때문이다.


먹부림을 끝낸 후에는 청계천 양옆에 있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껴보자.


높은 건물과 커다란 조형물 등이 만들어낸 로맨틱한 야경을 두 눈에 담으면 설렘이 폭발할 것이다.


한편 밤도깨비 야시장은 오는 27일까지 운영 후 휴식기를 가졌다가 내년 봄에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 아직 청계천을 방문하지 못했다면 서둘러 다녀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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