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오비맥주

카스의 '톡 쏘는 신선함'에 자기도 모르게 "캬~" 외치다 김준현으로 변해버린 손나은

인사이트오비맥주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캬~" 라는 소리를 들으면 절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목구멍이 따끔거릴 듯 시원한 카스의 생맥주다.


이처럼 갓 만든 생맥주의 맛을 그대로 표현한 카스의 새 TV 광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오비맥주는 가수 손나은과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하는 카스의 신규 TV 광고 '캬~, 갓 만든 생 맥주의 맛'을 공개했다.


YouTube 'Cass'


광고는 한 식당의 TV에 김준현이 등장해 맥주를 맛 볼 생각에 기대에 차 한잔 가득 카스를 따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카스를 크게 한모금 마신 김준현이 그 청량감에 자신도 모르게 "캬~"를 외치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손나은도 카스를 마시며 반사적으로 "캬~"를 외친다. 


그 순간, 손나은의 얼굴이 김준현으로 변신한다. 


잠시 변신했다가 제 모습으로 돌아와 깜짝 놀라는 손나은을 시작으로 식당 안 다른 손님 모두 카스의 신선함에 "캬~"를 외치며 하나 둘 김준현의 모습으로 변하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이번 광고는 카스의 가장 큰 장점인 '시원함'을 '캬~'라는 의성어를 통해 맛깔나고 실감 나게 연출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갓 만든 생맥주의 맛'을 구현하는 카스의 신선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라고 전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한편 이날 TV 광고 공개와 관련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 진행은 개그맨 문세윤이 맡았으며, 광고의 새 모델인 김준현과 손나은이 참석해 포토 타임을 가졌다.


기자 간담회에는 '캬~' 캠페인의 메인 모델로 선정된 개그맨 김준현과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이 참석해 광고 속 익살스런 모습을 재현하고 촬영 뒷이야기 등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그맨 김준현은 우리나라에서 맛 표현의 일인자라서, 통통 튀는 청량한 이미지의 가수 손나은은 카스의 신선한 맛을 젊은 층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돼 발탁됐다. 


카스는 이번 광고가 이색적인 커플 모델 선정과 익살스러운 설정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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