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모두 벗고 '남자 팬티'만 입은 채 역대급 '섹시美' 폭발시킨 신재은

인사이트Instagram 'zennyrt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모델 겸 트위치 TV의 인기 스트리머 신재은이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신재은은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려 있는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그는 "남자 속옷 입어보니 너무 편하잖아"라며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가 없었다"고 적었다. 사진을 보면 신재은은 상의를 벗은 채 관능미가 넘치는 빨간색 남성 팬티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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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관능미에 누리꾼은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정말 아름답다. 군더더기가 하나 없는 몸매"라고 칭찬했다.


신재은은 지난해 1월 출판한 개인 화보 'AQUA'로 이름을 알렸다. 특유의 뇌쇄적인 표정과 농염한 자태로 단숨에 명성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8월에는 남성잡지 맥심(MAXIM)의 화보 모델에까지 선정되며,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명 모델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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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에서도 활동하는 신재은은 지난해 3일간 방송을 정지 당하기도 했다. 당시 노출이 심한 옷차림 때문에 제재가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세인트 포토라이프에서 또 한 번 남심을 저격하는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청순 글래머의 상징이 된 신재은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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