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샌드위치 먹을 때 '피클·올리브' 무조건 넣는다VS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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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야채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 000는 빼주세요"


샌드위치 속에 들어갈 재료를 하나하나 선택하는 건 써브웨이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야채 종류가 워낙 많기 때문에 본인의 먹방 스타일에 맞춰 어떤 걸 넣고 뺄지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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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양파, 피망, 할라피뇨, 양배추, 토마토, 피클, 올립 등 여러 가지 종류 중에서 당신이 반드시 빼고 싶어 하는 야채는 무엇인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바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피클'과 '올리브'가 호불호가 가장 많이 갈리는 야채로 꼽힌다. 


실제로 커뮤니티에서는 "피클과 올리브 무조건 빼는 사람 손 들어주세요"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뜨거운 의견 대립이 벌어지기도 했다. 


어떤 이들은 "피클이랑 올리브는 샌드위치의 생명과도 같다", "당연히 두개 다 넣어야지 무슨 소리냐" 등의 반응이었다. 


그러나 또 다른 이들은 "샌드위치에 피클이라니 최악", "올리브는 생긴 것도 이상하고 맛도 이상함"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가. 써브웨이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피클과 올리브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혹시 매번 "피클이랑 올리브 빼주세요"를 외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완벽한 '불호'에 속하는 사람인 것이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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