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같은 몽글몽글 비주얼로 여친 마음 홀리는 '줄리엣 로즈' 꽃다발

인사이트Instagram '_morethanflower'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여자친구에게 꽃 선물을 하고 싶은데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목하자. 


아름답고 영롱해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오는 꽃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최근 각종 SNS에서는 '줄리엣 로즈' 해시태그와 함께 관련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flosia_204'


줄리엣 로즈는 이름만큼이나 예쁜 비주얼로 여심을 단번에 훔친다. 


일반 장미에 비해 잎이 안쪽으로 몰려 있는 것이 특징이며, 멀리서 보면 작은 솜뭉치 같기도 하고 또 다르게 보면 튤립 같기도 하다. 


색상은 종류별로 다양하지만 요즘은 연한 핑크 컬러가 가장 인기다.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덕에 신부의 결혼식 부케로도 많이 쓰인다. 


누리꾼들은 "보자마자 반해버리는 비주얼", "봉우리가 커서 너무 예쁘다", "자기야 나도 이거" 등 뜨거운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floravo'


줄리엣 로즈의 꽃말은 '행복한 사랑'이다. 


여자친구에게 행복한 사랑을 전해주고 싶다면 주저 없이 줄리엣 로즈를 선택해보는 게 어떨까. 


얼굴에 가득 피어오른 함박웃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gongsil_seo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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