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D-106"…앞으로 주말 빼고 2019년 '빨간 날' 달랑 '3일' 남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무한도전'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4일밖에(?) 안되는 터라 더욱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껴진 이번 추석 명절.


연휴가 짧아 안타까웠던 이들에게 더욱 충격적인 소식이 있다.


앞으로 남은 빨간 날이 단 '3일'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17일)을 기준으로 달력을 펼쳐보면 주말을 제외하고 이달의 쉬는 날은 더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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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인 10월은 목요일인 개천절(3일)과 수요일인 한글날(9일) 총 이틀의 빨간 날이 있다. 하지만주말을 제외하고 이틀을 쉴 수 있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그다음 달인 11월에는 안타깝게도 달력이 깨끗하다. 공휴일은 단 하루도 없다.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올해의 마지막 공휴일이다. 지금부터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주어지는 빨간 날은 3일인 셈이다.


눈 깜짝할 사이 벌써 2019년의 절반 이상이 지나갔다. 잠시 삶의 여유를 가질 쉬는 날은 생각보다 많이 남지 않았다.


올해가 끝나기 전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일들이 있다면 조금 서둘러야겠다. 남은 2019년도 의미 있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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