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더무비'서 비현실적 바비인형 미모 드러낸 김아중

인사이트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김아중이 완벽한 미모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신 스틸러에 등극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개봉 5일 만에 2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짜릿한 액션과 탄탄한 배우진의 연기합으로 개봉 후 뜨거운 호평을 얻는 중이다.


흥행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영화의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배우 김아중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Instagram 'ashia_kim'


김아중은 극 중에서 감성 사기꾼 곽노순을 연기하며 팀의 브레인 역할은 물론, 통쾌한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김아중의 미모는 관객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내뱉게 만들었다.


등장하는 장면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움이 넘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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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김아중은 스크린에서와는 달리 수수한 화장과 편안한 의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완벽한 미모와 170cm의 큰 키 덕인지 그는 화려한 블라우스부터 편한 티셔츠까지 흠잡을 데 없이 소화해낸다.


순간을 포착한 사진마저도 '인생짤'이 된다는 배우 김아중의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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