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 줄 안 서고 바로 탔다"···연휴 첫날 '눈치게임' 대성공한 롯데월드 상황

인사이트Instagram '1991.12.26'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이자 연휴의 첫날인 오늘(12일) 롯데월드에 놀러 간 이들이 눈치게임에 대성공했다.


12일 각종 SNS에는 눈치게임에 성공한 롯데월드 방문자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롯데월드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실제 이들은 "사람이 너무 많지도, 또 너무 적지도 않았다"며 "눈치게임에 성공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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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는 놀이기구를 타는 재미도 있지만, 사람이 너무 없으면 한산해 재미가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은 적절히 방문자가 분포돼 있어 더욱 짜릿한 재미를 즐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선선한 날씨 덕분에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놀아 체력이 많이 남았다고 방문객들은 전했다.


이처럼 눈치게임에 대성공한 이들에 누리꾼들은 "난 내일 가는데 제발 사람 적기를", "내일도 오늘만 같기를"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롯데월드에서는 좀비들이 대거 출몰하는 할로윈 축제 '호러 할로윈 The Invitation'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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