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설적인 AV 남자 배우가 알려주는 '성욕' 강한 여성들의 5가지 관상

인사이트YouTube '시미켄 TV'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흔히 관상은 '과학'이라고들 한다. 단순히 우스갯소리로 치부하기에는 오묘하게 들어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너무 맹신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저 지나쳐서도 안 되는 관상. 만약 관상만 보고 성욕이 넘치는 여성을 골라낼 수 있다면 믿겠는가.


최근 포르노 업계의 대가 시미켄(水健)은 성욕이 왕성한 여성에게는 몇 가지 관상학적 특징이 있다는 주장을 내놔 흥미를 자아냈다.


억울하다며 학을 떼는 여성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단순 주장일 뿐이니, 재밌게 들어보자. 시미켄이 밝힌 '야한 여자'의 특징 5가지를 소개한다.


1. 입술이 두꺼운 여성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YouTube '오구라유나 TV'


시미켄에 따르면 입술이 두꺼운 여성은 틀림없이 야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관상학에서는 여자의 입이 지나치게 크고 두꺼우면 성감이 더 예민하고 쾌락을 즐기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한다.


성욕 외에도 대범하고 기개와 풍모가 있다고 한다. 다만 사치가 심해 자산을 탕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2. 어깨가 넓은 여성


인사이트twitter 'meguri0504'


시미켄은 또 어깨가 넓은 여성이 야하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삽입 시 질의 수축이 매우 강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관상학에서는 어깨와 관련해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는다. 외려 어깨가 넓은 여성은 관운이 있으며, 까칠하고 안하무인이라 솔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어깨가 넓은 여성과 친해지려면 최대한 존중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살갑게 말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한다.


3. 피부가 검은 여성


인사이트Instagram 'asukakiraran'


피부가 검게 그은 여성도 성욕이 넘친다고 한다. 섹시하기만 한 검은색 피부에 넘치는 성욕까지, 그야말로 야릇한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관상학에서는 피부색이 짙을수록 여성성보다 남성성이 강해 외부 여건과 맞서 싸우는 강한 기질을 지녔다고 본다. 성욕과 관련해서는 일반 여성보다 다소 정복하려는 성향이 강하다고 한다.


다만 관상학계에서는 이런 여성이 집안일만 한다면 강한 기가 제대로 풀리지 못하고 기운이 울체돼 신경성 두통, 신경성 위염이나 우울증에 시달리기 쉽다고 경고한다.


4. 얼굴이 둥근 여성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witter 'EIMI_FUKADA'


해님처럼 둥근 얼굴형을 가진 여성도 상당한 성욕을 소유하고 있다. 실제 성욕이 왕성한 것으로 알려진 AV 배우 후카다 에이미가 둥근 형태의 얼굴을 갖고 있다.


관상학에 따르면 얼굴이 둥근 여성은 성격이 낙천적이고, 감성의 지배를 많이 받는 편이다. 기분의 편차가 너무 심해 다소 방종적이라는 느낌까지 안겨준다고 한다.


성욕과 관련해서는 다소 자유로운 편이라 시미켄의 주장대로 다소 활발한 성생활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5. 보폭이 넓은 여성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시미켄은 보폭이 넓은 여성도 성욕이 강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이런 여성은 성감이 좋으리라 추측했다.


그는 한 대학교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폭이 넓은 이유는 골반의 기울임 때문인데, 좌우 골반의 높이가 다를수록 성감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다만 관상학에서는 보폭과 성욕은 크게 상관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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