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사이서 난리 난 '단발머리'한 장원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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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아이즈원 장원영의 단발머리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긴 머리를 유지 중인 장원영의 단발머리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장원영이 단발머리를 한 적이 없어 팬들이 자발적으로 편집을 한 것이다.


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에 머리카락이 닿지 않을 정도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과즙미'를 가득 뿜어내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평소 긴 머리와는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장원영의 모습은 남심뿐 아니라 여심까지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적은 없지만 장원영은 이전에 숏컷으로 깜짝 변신을 시도했었다.


지난 6월 장원영은 일본 싱글 'Buenos Aires'(부에노스 아이레스) 뮤직비디오에서 숏컷으로 분장했다.


인사이트YouTube 'official IZ*ONE'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 장원영은 숨겨온 소년미를 발산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누리꾼은 "나중에 단발머리를 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예쁘면 뭐든 잘 어울리는구나" 등 장원영의 비주얼에 열광했다.


한편 오는 25일 아이즈원은 일본에서 새 싱글 '뱀파이어'를 발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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