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2년도 안됐는데 벌써 '어린이' 포스 풍기는 벤틀리 근황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어느덧 어린이로 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벤틀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벤틀리의 '고독방'에 공개된 사진으로, 샘 해밍턴의 매니저가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독방'은 팬끼리 말없이 스타의 다양한 사진을 나누는 카카오톡 대화방이다.


화제가 된 사진에는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벤틀리는 아직 두 돌도 맞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껏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아기가 아닌 어린이의 포스를 풍겼다.


또한 유난히 적은 머리숱으로 '알감자'라고 불렸던 벤틀리는 이전보다 풍성해진 모발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유치원에 다녀도 될 만큼 폭풍 성장한 벤틀리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벤토리 언제 저렇게 다 컸대", "머리숱이 풍성해졌어",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벤틀리"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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