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작된 오늘(24일) '한강'서 먹방 데이트 하기 딱 좋은 '밤도깨비 야시장'

인사이트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무더위가 어느새 가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게다가 오늘(24일)은 '주말'이다. 선선한 날씨와 주말. 데이트하기 딱 좋은 조건이 아닐까.


오늘은 먹거리가 가득한 곳에서 밤 데이트를 즐겨보자.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한강 인근에 자리한 여의도 한강공원과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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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


오늘의 밤도깨비 야시장은 오색 불빛으로 가득한 한강을 바라보며 선선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을 만끽할 최적의 장소다. 


먹거리만 있을까. 두 사람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다양한 이벤트와 낭만적인 공연도 준비돼 있다. 


오늘(24일) 여의도에서는 류지혜와 코다브릿지의 공연이 펼쳐지고 반포에서는 인형극 '밤이와 달이: 플라스틱 대모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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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


오늘 일정이 있어 안된다고 슬퍼하지는 말자. 가을은 점차 깊어지고 남은 밤도깨비 야시장의 날도 많다.


지난 4월 5일부터 시작된 밤도깨비 야시장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이어진다.


매주 새로운 공연도 준비돼 있으니 언제 가도 즐거움은 넘쳐난다.


당신은 아름다운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 그리고 사랑스러운 연인에 너무 취해 탕진하는 일만 주의하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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