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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사는' 만렙 집돌이 '공유'의 일상이 드디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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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고양이 물도 갈아줘야 되고 화장실도 치워줘야 되고... 집 안에서 할 일이 엄청 많아요"


고양이 집사로도 유명한 배우 공유가 '집돌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털어놨다. 


22일 일룸은 '공유의 일룸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유의 일룸생활'은 '#나의일룸생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룸의 모델이자 실제 소비자이기도 한 공유의 일상을 잘 담아내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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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공유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면서 집사이자 집돌이로서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줘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일룸 SNS를 통해 받은 팬들의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전에 공유에게는 '집에서 좋아하는 공간은?', '평소 집에서 뭘 입고 있는지?', '평소 잠버릇' 등 200여 개가 넘는 팬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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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집돌이라는 소문이 사실이냐"는 한 팬의 질문에 공유는 "말이 집돌이지 집 안에서 굉장히 할 일이 많다"며 "고양이 화장실 치워주기, 물 갈아주기, 커피 한 잔하기 등" 평소 집에서 하는 일을 설명했다.


또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어디냐"는 질문에는 홈카페처럼 꾸며놓은 주방을 꼽으며,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촬영하다가 맘에 들어 구매한 의자를 고양이에게 뺏긴 사연'부터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공유의 일상은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YouTube 'my iloom'


공유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공유의 일룸생활'은 일룸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룸은 홈페이지를 통해 '일룸으로 달라진 일상'을 공유하는 #나의일룸생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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