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쫄깃해 엄마 몰래 10개씩 먹다 등짝 맞았던 추억의 영양제 '노마골드'

인사이트과거 노마골드 CF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약국 계산대 옆 영롱한 주황빛을 내뿜으며 구미를 당겼던 추억의 간식을 기억하는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억의 약국 간식', '엄마가 잘 안 사주던 그것' 등과 관련한 내용의 게시물이 속속 올라왔다.


게시물 속 등장하는 간식은 영양제 '노마골드'다. 


해당 제품은 어린 시절 약국 군것질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인사이트Naver blog 'junhongwon'


소포장 된 노마골드를 뜯으면 노란색과 주황색이 혼합된 달콤한 츄잉 캐러멜이 등장한다.


입안에 넣어 조물조물 씹으면 영양제가 부드럽게 녹아 달콤함이 느껴진다.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원료에 무설탕 조합으로 건강한 주전부리의 대명사로 불렸다.


특히 약국에서 맛볼 수 있었던 빨간색 캐러멜 '텐텐'과 양대 산맥을 이루며 아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만들었다.


이름만 들어도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오르는 '노마골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돼 약국은 물론 인터넷에서도 살 수 있다.


오늘 밤,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다면 당장 약국으로 달려가 보자.


인사이트Instagram 'ddda_bini'


인사이트Instagram 'lee_blai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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