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핑크빛 노을+보랏빛 코스모스 조합으로 로맨틱 뿜뿜 터지는 '코스모스섬'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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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무더운 여름이 한발 물러나고 드디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을 둘러보면 부쩍 높아진 하늘과 알록달록한 색으로 갈아입은 가을꽃들을 하나둘씩 만나게 된다.


전국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한 가을꽃은 대구 '하중도'에서도 그 자태를 고고하게 뽐내는 중이다.


특히 가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꽃 '코스모스'를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허리까지 오는 길이의 분홍분홍한 코스모스 수천만 송이가 드넓게 펼쳐지면 그야말로 역대급 장관을 이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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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 찾아가 노을이 질 때쯤 코스모스 사이에 쏙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말을 잇지 못할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또한 하중도 전체가 분홍빛으로 짙게 물들어 있어 보기만 해도 콩닥콩닥 심장을 뛰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핑크빛 하늘과 핑크빛 꽃밭의 완벽한 조화를 눈으로 보고 싶다면 대구 하중도로 떠나보자.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과 함께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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