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만원으로 럭셔리한 배 위에서 선셋 볼 수 있는 시원+짜릿 '요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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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사랑하는 연인과 단돈 1만원으로 럭셔리 끝판왕 '요트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최근 키마위크(KIMA WEEK)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오는 9월 1일까지 포항에서 '퍼블릭 요트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퍼블릭 요트 투어는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매주 금, 토, 일마다 요트를 타고 포항 바다로 나가는 로맨틱한 행사다.


노을이 지는 오후쯤 출항해 바다 한가운데서 낭만적인 선셋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커플들의 이색 데이트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인사이트KIMA WEEK 2019


청량한 바다와 붉은 노을이 조화를 이뤄 역대급 오션뷰를 자랑해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다는 후문이다.


또한 시원한 맥주 한잔을 마시며 바다를 바라보면 영화나 드라마 속 재벌이 된 것 같아 왠지 모를 설렘이 가득해진다.


이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로망 실현의 순간이다", "여름 다 가기 전에 빨리 가야겠다", "1만원밖에 안 한다고?"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요트 투어는 1시간에 1만원이며 '바다야놀자' 앱을 통해 탑승 전날 오전 10시까지 승선권을 구매하면 된다.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경험을 즐기고 싶다면 드넓은 포항의 바다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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