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옷처럼 늘어난 목티 '얼음' 하나로 새 옷처럼 되살릴 수 있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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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 뉴스팀 = 이제 목이 늘어난 티셔츠들을 더 이상 잠옷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세탁 전문가가 직접 전수한 늘어난 티셔츠를 새 거처럼 다시 복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일본인 세탁 전문가는 방송에 출연해 늘어난 티셔츠의 넥라인을 원래대로 복구할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티셔츠의 목선이 늘어나는 주된 이유는 목선이 마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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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옷을 세탁한 뒤 티셔츠를 옷걸이에 건조하는 과정에서 옷이 수분의 무게를 받아 목선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그는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원상태로 돌리는 몇 가지 과정을 제시했다.


우선 얼음을 동동 띄운 차가운 물을 준비하고 티셔츠의 목선을 물결무늬로 접어 한 손으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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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접은 목선을 얼음물에 담가 면의 섬유질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얼음찜질(?)이 끝났다면 옷의 수분을 제거해주기 위해 적당히 말리면서 다리미로 목선을 펴주면 끝이다.


전문가는 "모든 과정을 끝내고 옷의 건조가 완전히 끝나면 옷이 거의 새것처럼 보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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