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딱지에 알 가득 찬 꽃게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꽃게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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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딱딱한 껍데기 속 고소하고 담백한 살이 일품인 꽃게를 좋아하는 이라면 꼭 가야 할 축제가 있다.


최근 서천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 주최 측은 다음 달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천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제철 꽃게와 전어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다.


담백한 꽃게는 물론 가을이면 더욱 생각난다는 전어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꽃게와 전어 모두 가을이 제철인 해산물로 살이 오를 대로 올라 빈틈없이 꽉 찬 살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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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매일 열리는 장터에서는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을 사 바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알이 크고 몸집이 큰 싱싱한 꽃게는 찜이나 탕도 좋고 튀겨먹어도 좋다.


여기에다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전어요리 또한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별미로 손꼽는다.


고소한 전어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회와 더불어 노릇하게 구워내 밥도둑이 따로 없는 전어구이는 냄새만 맡아도 침이 고인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서천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로 떠날 계획을 세워보자. 꽃게와 전어의 맛있는 향연에 여름철 잃었던 입맛도 금방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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