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찍은 사진으로 5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애정 뿜뿜' 커플 교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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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kwonhj101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이 있다. 바로 '나만의 교통카드'라 불리는 교통카드다. 


최근 각종 SNS에는 '나만의 교통카드'라는 해시태그로 게시글이 속속 올라왔다.


게시글 속 소개된 나만의 교통카드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디자인으로 더욱 특별하고 소중한 카드다.


키오스크를 통해 5분이면 쉽고 빠르게 발급 가능하다. 캐시비, 티머니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있어 교통카드로도 쓸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_zzzyeon'


전용 키오스크에서 실시간으로 사진을 찍어도 좋고 핸드폰 속에 간직하던 사진으로도 카드 제작이 가능하다.


매일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사랑하는 연인의 사진이 들어가 있어 사용할 때마다 연인이 떠올라 사랑이 더욱 깊어진다는 평이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카드에 꼭 커플이 아니더라도 소중한 친구나 사랑하는 가족의 사진을 넣어 만드는 경우도 많다.


나만의 교통카드는 전용 키오스크에서 6천원에 발급할 수 있고 충전은 따로 해야 한다. 매장은 나만의 교통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고 싶다면 이 커플 교통카드 발급을 추천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애정 넘치는 교통카드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although___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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