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하고 더운 날씨에 1일 1잔 필수인 3000원짜리 가성비甲 빽다방 '녹차 빽스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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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입추가 훌쩍 지났는데도 여전히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이면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음료 한 잔으로 단숨에 텐션을 '업' 시켜줘야 할 터. 


특히 달콤 쌉싸름한 녹차 맛을 좋아하는 이라면 빽다방 녹차 빽스치노를 적극 추천한다. 


가성비 끝판왕을 자랑하는 빽다방답게 저렴한 가격에 엄청난 맛을 느낄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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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빽스치노는 100% 국내산 녹차를 사용해 다른 녹차 음료에 비해 더욱더 진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녹차밭을 그대로 옮긴 듯 청량한 초록빛의 컬러가 여름을 대표하는 것만 같다. 


한입 쭉 빨아올리면 녹차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기본 가격인 3천원에 단돈 500원만 추가하면 소프트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데, 이를 산처럼 쌓아올려 마시면 여름 더위가 단숨에 사라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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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때문에 1인 1음료가 필수가 된 요즘 같은 날, 빽다방 녹차 빽스치노로 주말의 더위마저 싹 날려버리는 게 어떨까. 


친구와 함께 한 잔씩 하며 걷다 보면 그만한 '찐행복'이 따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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