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아이돌인데도 소탈하게 매니저 없이 지하철 타고 다니는 '쏘쿨'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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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매니저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소탈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또 지하철에서 포착된 김재환"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 속 김재환은 평범한 옷차림에 마스크를 쓰고 자연스럽게 지하철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대부분의 아이돌 스타들이 대중교통보다는 자차나 회사 차를 선호하는 것과 사뭇 대비된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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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재환은 과거에도 수차례 지하철에서 포착된 바 있다. 


트레이닝 복장을 착용하거나 스타디움 재킷을 입는 등 평범한 20대 남성과 같은 내추럴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로 관심을 모았다. 


남을 의식하지 않지만 팬들이 자신을 알아보면 인사를 해주는 등 세상 친절한 모습이라고 전해진다. 


누리꾼들은 "지하철에서 김재환 발견하면 너무 신기할 듯", "마스크 써도 매력은 안 가려진다", "나도 한 번만 만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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