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대체 무슨 일이"···잘생긴 사람만 태어났다는 '8월생' 남자 아이돌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뉴이스트' 황민현, 옹성우 / (좌) 워너원 썸머 패키지, (우) 판타지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면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8월.


여름의 기운을 한가득 머금고 태어난 스타들 중 유독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자 아이돌이 많다.


이들은 '넘사벽' 미모뿐만 아니라 넘치는 매력을 자랑해 팬심을 홀리고 있다.


오죽하면 "우주의 기운이 8월에 다 모였나 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더운 여름에 세상의 빛을 봐서일까. 왠지 모르게 시원한 바다가 연상되는 8월생 남자 아이돌들을 함께 만나보자.


1. '뉴이스트' 황민현


인사이트YouTube 'ELLE KOREA'


올해 25살이 된 황민현은 8월 9일에 태어났다.


청량하면서도 섹시한 마스크를 지닌 그는 수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그는 홍콩에서 개최된 콘서트에서 '2D 미모'를 과시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2. 옹성우 


인사이트Instagram 'osw_onge'


최근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옹성우도 8월생이다.


8월 25일에 태어난 그는 소멸할 듯이 작은 얼굴과 우수에 젖은 눈망울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생인 그의 비주얼을 보고 있으면 청량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3. 'NCT' 마크 


인사이트엘르


NCT 대표 귀염둥이 마크의 생일은 8월 2일이다.


그동안 10대들로만 구성된 NCT DREAM에서 리더 역할을 해왔던 마크는 올해 만으로 20살이 되면서 팀을 떠났다.


팬들은 맑고 투명한 마크의 눈을 쳐다보면 '입덕' 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4. '인피니트' 성열


인사이트울림엔터테인먼트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 복무 중인 성열도 8월에 태어난 남자 아이돌 중 한 명이다.


1991년 8월 27일에 태어난 그는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는 입대 전 짧게 머리를 깎고도 여전히 잘생긴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5. '세븐틴' 에스쿱스


인사이트Instagram 'saythename_17'


오는 5일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는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는 8월 8일에 세상의 빛을 봤다.


그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180cm라는 큰 키를 보유해 팬심을 흔들고 있다.


또 그는 최근 공개된 개인 오피셜 포토에서 은발을 하고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6. 황광희


인사이트Instagram 'prince_kwanghee'


8월생 아이돌 하면 황광희도 빼놓을 수 없다.


8월 25일에 태어난 황광희는 훈훈한 비주얼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제대하자마자 방송에 복귀한 그는 단숨에 프로그램 3개를 꿰차면서 '대세'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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