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다간 이번에도 솔로"···크리스마스까지 단 '156일' 남았다

인사이트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올해 크리스마스는 꼭 애인과 보내야지!"


2019년이 시작됨과 동시에 이렇게 다짐했던 이들에게 묻는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함께 할 애인이 곁에 있는가.


아직 운명의 짝을 만나지 못했다면 조금 서두르는 게 좋겠다. 크리스마스까지 남은 시간은 단 156일이다.


이대로 가다간 올해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인사이트tvN '도깨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해보자.


평소 바쁘다는 이유로 쑥스럽다는 핑계로 미뤘던 손편지 한 장, 꽃 한 송이만으로도 상대방을 미소 짓게 만들 수 있다.


당신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말자. 크리스마스는 원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니 말이다.


인사이트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다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당신 곁에 있어줄 사람, 함께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서 큰 행복 중 하나라는 사실만 알아두자.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부디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애인과 보내야지!"라고 다시 다짐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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