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날 때마다 머리에 '까치집' 생겨 삽살개로 변신하는 방탄 지민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머리카락조차 귀여움이 폭발하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변신하는 지민'이라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곤히 잠든 지민의 사진 여러 장이 담겨있다.


사진 속의 지민은 고된 스케줄 탓인지 미동도 없이 곤히 잠든 모습이다.


인사이트Vlive 'BTS'


잠시 후 잠에서 깨어난 지민은 의외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퉁퉁 부은 눈으로 나타난 지민의 머리는 까치가 집을 지은 마냥 산발(?)이 되어있었다.


자고 일어날 때마다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커지는 그의 머리카락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인사이트Vlive 'BTS'


이렇듯 지민은 평소 잠에서 깨어나면 만들어지는 까치집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대에서와는 정 반대인 지민의 귀여운 매력에 팬들은 또 한 번 '입덕'을 자처하고 있다. 


머리카락마저 귀여운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머리숱이 얼마나 많으면 저러지", "진짜 '댕댕이' 그 자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러브 유어 셀프' 투어를 마무리한다.


인사이트Mnet '아메리칸 허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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