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화서 '격투기 챔피언'으로 나와 '벌크업'한 박서준의 미친 피지컬

인사이트영화 '사자'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박서준이 악에 맞서는 격투기 챔피언으로 변신한다.


오는 7월 개봉하는 오컬트 호러 액션물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영화는 지난 2017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했던 '청년경찰'을 만든 김주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특히 박서준이 이전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사자'


'사자'에서 박서준은 악과 마주한 격투기 챔피언 용후로 분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한다.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불신만 남은 용후는 어느 날 생긴 원인불명 손의 상처를 계기로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다.


박서준은 용후 캐릭터를 위해 격투기부터 와이어 액션, CG 액션까지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영화 속에서 보여줄 파워풀한 액션에 힘을 실었다.


인사이트영화 '사자'


그는 영화를 위해 액션신 연습과 몸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입증하듯 영화 스틸컷과 예고편에서 공개된 박서준의 근육질 몸매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탄탄하다.


완벽한 몸매와 함께 더욱 강렬해진 이미지로 변신한 박서준이 영화 '사자'에서 어떠한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사자'는 오는 7월 중 개봉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사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