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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단 '5개월' 남겨두고 이룬 것 하나 없는 '프로 야근러'를 위한 지침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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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숨만 쉬었는데 벌써 7월이라고?"


하루하루 해내야 하는 일과에 치여 한 달을 하루처럼 바쁘게 보낸 직장인들의 시간은 올해도 눈 깜짝할 새에 흘러갔다.


달력을 보다가 문득 2019년도의 반이나 지나갔다는 사실에 놀란 당신.


새해에는 분명 영어학원에 헬스장 등록까지 마쳤었는데, 7월이 되고 보니 모두 무용지물이 됐다.


"올해도 이렇게 흘러가려나..."


절망하기엔 아직 이르다. 여기 남은 하반기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당신의 의지를 북돋아줄 책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아래 도서에 집중해보자.


1.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유목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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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없이 죽어라 일해봤자 개미 똥만큼 쌓이는 월급을 보면서 힘이 빠진다면 당장 이 책을 들여다보자.


'프로 야근러 직장인'이던 저자는 주식 투자를 통해 3년 만에 '3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기막힌 투자 원칙을 이 책에서 공개했다.


분석과 핵심 지표 등을 통해 안전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남은 하반기에는 내 작고 귀여운 월급을 독립시켜보자.


2. 싫다면서 하고 있어 하하하 (최현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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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면서 하고 있어 하하하'는 저자가 회사에서 잘릴 각오로 펴낸 본격 '밥벌이 공감' 에세이다.


직장의 의미는 개뿔, 먹고살려고 오늘도 무거운 육신을 이끌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더 이상의 '노오력'은 사치일 뿐이다.


대신 "됐어, 오늘은 이 정도면 충분해" 식의 발랄한 태도만 갖추면 충분하다. 현실적으로 퇴사까지는 못 하겠다면 방법은 단 하나, '적당히 대충' 일하면서 나를 지키는 수밖에 없다.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된다는 위트와 공감이 담긴 이 책을 통해 가슴속 화는 잠시 눌러 두고 남은 날들을 행복하게 살아갈 힘을 얻어보자.


3. 하버드 협상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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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에게만 자꾸 불리한 상황이 생기는 걸까?'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일이 내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고, 자꾸만 '피해자'가 된 것 같은 당신은 어쩌면 '협상의 기술'이 부족한 상태인지 모른다.


적절히 유머를 사용하고, 상대를 감동시키기도 하며 서로에게 최상의 조건을 선사하는 진짜 협상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도서 '하버드 협상 강의'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하버드 협상 강의'는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인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 배우는 '협상'에 대한 심층 연구 결과를 집약해놓은 책이다.


'협상의 귀재'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이 책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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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 등 직장인의 마음을 격려하면서도 직장 생활에 실제 도움이 되는 '꿀팁'을 담은 도서가 '밀리의 서재'에 가득하다.


혹시 소개한 책 이외에 어떤 것을 읽어야 할지 막막한가? 그럼 '밀리의 서재 앱 검색 > 추천도서관 > 이럴 땐 이런 책 카테고리'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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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밀리의 서재'는 기존 월 단위 결제 방식의 구독 서비스만 제공했던 것에서 나아가, 연 단위 결제가 가능한 '연 정기구독'을 출시했다.


'밀리의 서재' 측은 이용자들이 매달 결제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 정기구독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연 정기구독 가입 시 ‘리딩북', '밀리 매거진', '밀리 오리지널' 등 제공하고 있는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밀리의 서재'는 책을 즐기는 다양한 콘텐츠와 독서 방식을 제시해 정기구독자 중 '재구독'하는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밀리의 서재 전체 회원 수는 재구독 이용자 증가와 함께 지난 1년간 약 '5배'나 성장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밀리의 서재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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