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바이트+갈릭 소스' 조합이면 두 판은 기본으로 해치운다는 피자스쿨 '고구마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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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고구마 반, 치즈 반'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존재, 바로 피자스쿨의 '고구마 피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쭉쭉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와 달달한 고구마 무스가 한데 어우러진 피자스쿨 고구마 피자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피자스쿨 고구마 피자는 저렴한 가격에 고퀄리티를 자랑해 피자 덕후들 사이에서 소문난 인생 메뉴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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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크기의 도우 위로 보기만 해도 달콤함이 밀려오는 고구마 무스가 두껍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치즈의 양 또한 알차다.


고구마와 치즈가 만난 '단짠단짠'의 조합으로 순삭을 부르는 고구마 피자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존재한다.


방법은 두 가지, 하나는 '치즈 바이트 추가'와 또 다른 하나는 '갈릭 디핑 소스 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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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퍽퍽하고 밋밋할 수 있는 도우의 끝부분에 통통한 치즈를 골고루 두른 치즈 바이트를 추가하는 순간 남길 부분이 하나도 없어진다.


갈릭 디핑 소스는 피자의 느끼함을 싹 없애주는 비장의 무기다.


마늘 맛이 적당한 감칠맛을 더해주는 갈릭디핑 소스 하나면 느끼함 없이 피자를 무한 흡입할 수 있다.


주말인 오늘, 무료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치즈 바이트를 추가한 고구마피자를 갈릭 디핑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며 행복감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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