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엔딩'서 고민채랑 이별해 솔로 돼버린 정건주의 '핵멋'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jrjsw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으로 승승장구 중인 배우 정건주의 인기가 날로 뜨겁다.


극 중 정건주는 계약직 체육 교사로 근무하면서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최웅 역으로 분했다.


그는 평소에는 순둥순둥한 매력을 뽐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완벽한 그의 비주얼도 수많은 인기 요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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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같은 눈망울, 양쪽 볼에 사랑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보조개, 오뚝한 콧날을 본 이상 반할 수밖에 없을 정도다.


모든 게 완벽해 '랜선남친'으로 우뚝 선 정건주는 오늘(26일) 생일을 맞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축하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훈훈한 일상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187cm의 큰 키를 보유한 정건주는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해 어떠한 스타일의 의상도 제 옷처럼 소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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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나 세미 정장룩을 착용한 그는 섹시한 커리어맨 같은 포스를 자아낸다.


그는 후드티나 맨투맨 티셔츠 등 스포티한 의상을 입을 땐 훈훈한 선배미를 뿜어낸다.


찍었다 하면 '남친짤'이라는 정건주의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정건주는 최근 '최고의 엔딩'에서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고민채(최희진 분)와 이별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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