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4일) 썸남이랑 알콩달콩 데이트하기 좋은 '서울 천만 송이 장미'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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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수천만 송이의 장미가 꽃단장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서울장미축제 주최 측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랑구 일대에서 '2019 서울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 콘셉트는 '로즈 가든 & 로즈 피크닉(ROSE GARDEN&ROSE PICNIC)'이다. 


화사하게 피어난 장미가 눈부신 햇살과 함께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장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장미 정원이 준비돼 있다.


이제 막 사랑의 싹을 틔우는 이들이라면 형형색색 장미꽃밭에서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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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에도 딱 좋다. 축제가 열리는 중랑구 장미 터널 일대에는 장미 포토존이 마련된다.


자연광을 조명 삼아 장미와 사진을 찍으면 보정 없이도 수준 높은 사진을 건질 수 있다고 한다.


작년 서울장미축제에 다녀와 본 이들은 "그냥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샷이 나온다", "예쁘게 나올 수밖에 없는 포토존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올해도 화사하게 핀 장미는 관광객들의 기대치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활짝 피어난 장미꽃 사이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이들은 내일부터 열리는 서울 장미축제를 꼭 놓치지 말자.


한편 서울장미축제는 지난 17일부터 오늘(23일)까지 리틀로즈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리틀로즈페스티벌은 서울장미축제가 끝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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