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게 해달라멍"···미용실 가서 꽃단장 중인 강민경네 '댕댕이' 휴지

인사이트Instagram 'huccikang'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솜뭉치 같은 비주얼로 많은 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민경 반려견 휴지가 또다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강민경이 운영하는 휴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손님 어떻게 해드릴까요?"라는 제목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 가운을 두르고 머리 손질을 받는 휴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용사의 손보다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한 휴지는 새초롬한 표정을 지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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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두른 가운이 답답해 발버둥 칠 법도 한데 휴지는 의젓하게 자리를 지키며 꽃단장 중이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흠뻑 취한 듯한 모습도 보였다.


그런 휴지의 행동은 미용을 하러 간 사람들과 비슷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휴지는 새하얀 털이 트레이드마크인 비숑 프리제로, 강민경의 SNS 및 유튜브 채널에 다수 공개된 바 있다.


깜찍한 비주얼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심장을 저격하는 휴지는 '슈스견' 반열에 오르며 강민경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오는 17일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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