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썸녀랑 가면 그날 바로 1일 되는 '서울 천만송이 장미' 축제 열린다

인사이트Instagram 'wooluv.yoon'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수천만 송이의 장미가 형형색색 옷을 입고 축제 준비를 마쳤다.


최근 서울시 중랑구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랑구 장미 터널 일대에서 '2019 서울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장미축제는 매년 5월 방문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선사하는 축제다. 활짝 피어난 수천만 송이가 장미 터널을 이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번 축제 콘셉트는 로즈 가든 & 로즈 피크닉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화사한 장미 정원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제 갓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한 커플들이라면 예쁜 장미꽃밭에서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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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은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좋다. 축제가 열리는 중랑구 일대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미 포토존이 마련된다.


햇빛과 수천만 송이의 장미는 보정 없이도 높은 수준의 사진을 건질 수 있다.


이와 함께 각종 행사도 준비된다. 오프닝 행사와 함께 꽃대 포로 뿌리는 행사 등은 장미축제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화려한 불꽃과 음악을 결합한 엔딩쇼도 준비됐다.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은 설렘을 전해주기 충분하다.


활짝 피어난 장미꽃 사이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이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다음 주 열릴 서울 장미축제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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