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조명에도 '자체 발광' 미모 뽐낸 아이린 비주얼 클래스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역대급 미모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는 주류 브랜드 하이트진로가 개최하는 '2019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가수 벤, 에일리, 그룹 레드벨벳, 에이핑크, 다비치, 몬스타엑스, 레게 강 같은 평화, 엔플라잉,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인사이트Twitter 'BAEBAE_329'


인사이트Twitter 'thinkB329'


이날 레드벨벳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관객들과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멤버 아이린은 다소 어두운 조명 상태에도 '자체 발광' 미모를 뽐냈다.


그는 마치 백설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흰 피부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Twitter 'thinkB329'


인사이트Twitter 'BAEBAE_329'


아이린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그는 미모만큼이나 화려한 꽃무늬 프린팅이 들어간 미니 원피스를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비주얼을 제대로 뽐낸 아이린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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