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다져진 '꿀복근'으로 섹시미 폭발시킨 '몸짱'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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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소방관들이 그동안 틈틈이 갈고닦은 '꿀복근'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는 '제8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34명의 소방관들은 서로 육체미를 겨루며 축제가 한창인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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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르기 전 소방관들은 푸시 업을 하거나 라텍스 벤드를 이용한 운동으로 보다 굴곡지고 풍성한 몸매를 만들기 위한 근육 펌핑에 여념이 없었다.


근육 펌핑 후 무대에 올라선 소방관들은 각종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무대 위 소방관들의 쫙쫙 갈라진 근육들은 포징 오일로 구릿빛까지 더해 더욱 돋보였다. 무엇보다 소방관 노고의 상징인 소방복 하의가 이들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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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 출전한 소방관 중 최종 선발된 12명의 소방관은 2020년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출시된 2019 몸짱소방관 달력은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커다란 화제를 낳기도 했다. 


달력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중증화상 환자 치료비로 지원되는 것으로 알려져 이날 선발 대회에서 소방관들이 흘린 땀방울이 더욱 빛나는 듯 보였다. 


한편 제8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는 '2019 서울 안전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로 오늘 오후 5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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