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딱 '10분'만 따라하면 숨은 키 '5cm' 찾아주는 기적의 운동법

인사이트YouTube 'ACTIV CHIROPRACTIC'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곧게 뻗은 큰 키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시원한 인상을 주어 성별을 떠나 모든 이들의 '워너비'로 통한다.


하지만 쭉쭉 커 줬으면 하는 바람과 달리, 몸무게와 다르게 키는 성장기가 지나면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된다. 


그렇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생활 속에서 단 몇 가지 동작만으로 충분히 숨은 키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별다른 준비물도 필요 없다. 


이와 관련, 지금부터 소개할 운동법은 지난 2016년 온라인에 공개된 이래로 현재까지 키 크기 운동의 '진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상이다.


이 운동을 하루에 10분씩만 따라 한다면 어느새 '5cm' 쑥 커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터크 트위스트 (Tuck Tw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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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깔아놓은 매트에 누운 다음 다리를 살짝 들어 올려 천천히 좌우로 비틀어 준다.


운동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게끔 속도를 천천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5회에서 20회 사이로 총 3세트를 실시한다.


고양이 자세 (Angry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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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어깨너비만큼 벌려준 다음, 무릎을 구부려 숨을 들이마시는 동작이다. 고양이처럼 허리를 구부린 다음 숨을 내쉬며 허리를 펴주면 된다.


이 자세에서는 숨을 천천히 내뱉는 '호흡법'이 키 포인트다. 20회에서 30회씩 총 3세트 실시한다.


코브라 자세 (Cobra 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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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자세는 고양이 자세에서 무릎만 펴준 뒤 허리를 중심축으로 밀었다 끌어당기기를 반복하는 동작이다.


시선은 정면을 응시한 채 허리 부분의 코어 힘을 이용해야 한다. 


백스트레치 (Back Stre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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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마지막 단계로 바닥에 누워 다리 한쪽을 가슴 높이만큼 끌어올린다. 그 다음 다리를 좌우로 살짝 틀어주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끝이다.


이 운동법은 30~60초 간격으로 총 3세트를 실시하면 되는데, 편안하게 숨을 내쉬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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