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냄새 폴폴 나 아기 싫어하는 사람도 만져보고 싶게 만드는 '빵빵 아가볼'

인사이트Instagram 'je.lovlee_barab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기들의 순수한 눈망울과 함께 '심쿵' 포인트로 꼽히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살짝 찌르기만 해도 터질 듯이 빵빵한 아기들의 볼살이다.


최근 아기들의 볼살 사진은 '아가볼'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SNS에 게재되며 누리꾼들을 귀여움의 세계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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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j0321b'


사진 속 아기들은 작은 얼굴 속에 한가득 볼살을 입에 물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자연스러우면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개를 돌리면 마치 짱구처럼 튀어나온 귀여운 볼살은 당장이라도 흘러내릴 듯해 손을 가져다 대고 받쳐주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양 볼 가득 볼살이 차오른 아기의 모습은 식량을 한가득 볼 안에 모아두고 있는 다람쥐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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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e.lovlee_baraba'


특히 인위적인 표정 없이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아기들의 모습은 아가볼 사진의 매력을 배가시켜주고 있다.


순수한 아기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사진에서 풋풋한 아가의 분유 냄새가 나올 것만 같은 기분을 만들어준다.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아가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가볼 한번 만져보는 게 내 소원이다", "귀여운 아가들 보고 힐링 된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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