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저귀 갈아주는 윌리엄 형 얼굴에 '쉬' 싸버린 벤틀리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동생의 기저귀를 갈아주려던 것뿐인데 뜻밖의 소변 줄기를 맞게 된 윌리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자녀 윌리엄, 벤틀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윌리엄은 기저귀를 착용하지 않고 팬티만 입은 채 생활하는 법을 배웠다.


엉덩이가 가벼워지자 기분이 좋아진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에게 자신의 기저귀를 주며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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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이 난 윌리엄은 벤틀리의 기저귀를 갈아주겠다고 나섰다.


형의 의지를 꺾을 수 없던 벤틀리는 초연한 표정으로 자신의 기저귀를 내줬다.


그것도 잠시, 갑자기 벤틀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윌리엄을 바라봤다.


윌리엄이 불길함을 느낄 새도 없이 곧바로 벤틀리는 소변을 줄기차게 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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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벤틀리의 거센 소변이 윌리엄의 얼굴을 향했다는 것이다.


동생의 소변을 얼굴 정면으로 맞게 된 윌리엄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윌리엄은 씩 웃으며 긍정적인 모습으로 화장실에 가서 깨끗하게 벤틀리의 소변을 씻어냈다.


하루도 조용한 날 없이 일상이 시트콤 그 자체인 이들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시험공부해야 하는데 이거 때문에 웃겨서 못하겠다", "이날 레전드다", "윌리엄 대인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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