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놀러가면 부러운 시선 한 몸에 받는 '맨투맨' 브랜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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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어느덧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화사한 봄이 됐다.


거리에는 벚꽃이 활짝 웃음 짓기 시작했고, 보기만 해도 웃음을 짓게 하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영롱한 핑크빛 벚꽃이 만개해 꽃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꽃놀이를 간다고 해도 평소에 안 입던 치마와 구두를 갑자기 입고 싶지는 않은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포근해진 날씨에 지금 딱 입기 좋은 '맨투맨'이다.


한 번 사두면 연인과 가볍게 데이트를 즐길 때도 입을 수 있고, 가을에도 다시 입을 수 있어 '활용도'도 뛰어나다.


스타일을 잃지 않으면서도 편하고 깔끔한 느낌의 '맨투맨' 브랜드 4개를 추천한다.


1. 나이키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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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의류 브랜드 중 하나다.


나이키에서 판매하는 맨투맨은 유행에 관계없이 무난하게 입기 좋다.


대부분 단색 맨투맨 바탕에 로고가 박혀있는 디자인이라 깔끔하게 맞춰 입기 좋은 브랜드다.


2. 타미힐피거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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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함의 '끝판왕'인 맨투맨이다. 로고 자체도 깔끔한 데다가 대부분의 제품에 로고의 크기가 작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빨강색과 파랑색 등 조그마한 포인트가 되는 덕분에 하나만 입어도 멋스러워 보일 수 있는 맨투맨이다.


커플로 색을 맞춰 입어도 좋지만, 너무 단조롭다고 느껴진다면 커플끼리 색상을 다르게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챈스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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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스챈스도 단색 맨투맨 바탕에 깔끔하게 브랜드명만 들어간 제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특유의 화사한 파스텔 톤의 컬러감이 유명하다. 핑크 우유 빛 맨투맨은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연인들이 맞춰 입기 좋은 맨투맨과 후드 아이템이 많은 브랜드다.


4. MLB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국내 연예인들도 자주 입는 해당 브랜드는 감각적인 로고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질리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어 커플룩으로 맞춰 입기 좋다.


무난한 맨투맨부터 '힙'한 느낌이 나는 디자인까지 다양해 취향껏 골라입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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