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딸기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2019 논산딸기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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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새콤달콤'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장 맛있는 딸기를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2019 논산딸기축제'를 꼭 찾아가 보자.


최근 충남 논산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 논산딸기축제' 일정을 공개했다.


행사는 다음달 20일부터 24일까지 딱 5일간 개최되며 이 기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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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무료 시식 행사부터 딸기를 이용한 각종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종류의 딸기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논산딸기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딸기 비빔밥'과 '딸기떡' 등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딸기를 손톱에 물들인 듯 예쁜 네일아트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을 불꽃 축제도 진행되니 늦게까지 딸기 축제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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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4월 사이에 '딸기축제'를 열고 있는 논산은 연 3만여 톤의 딸기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딸기 생산지다.


논산은 최고 당도의 딸기를 자랑해 그 맛이 일품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사랑하는 가족·연인들과 함께 달달한 과즙이 팡팡 터지는 딸기 축제를 즐겨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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