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설리+한선화' 닮은 꽃미모로 남심 '올킬'했던 여고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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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두근거림을 느끼게 해준 그 이름, 첫사랑.


여기 존재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든 여성이 있다.


바로 이은재다.


조선대학교 전자공학과 17학번인 그는 학창시절 수지와 설리, 한선화를 골고루 닮은 비주얼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은재는 성인이 된 후 '대학내일' 표지모델과 유튜브 채널 계정을 만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뜸했던 그의 소식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예인을 닮은 여고생의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다시금 전해졌다.


어느덧 22살이 된 그는 앳된 외모와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여전하지만 한층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모습이다.


가만히 있어도 청순함이 마구 묻어나는 그 모습은 뭇 남성들의 어렴풋한 기억 속에 자리하고 있는 '첫사랑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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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느낌의 하얀색 겨울 니트를 입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이은재는 남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한 듯 안한 듯한 자연스러운 화장과 촉촉한 핑크빛 입술,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손인사를 하는 그의 모습에는 청순함이 가득했다.


이처럼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그의 외모를 본 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국민 첫사랑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이은재의 외모가 궁금하다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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