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앞머리 내렸다"···새 드라마서도 '학생' 역 맡은 조병규

인사이트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배우 조병규가 새 드라마에서 아역으로 등장한다.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조병규는 배우 김권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윤재인(신예은 분)과 상대의 비밀을 읽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박진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스릴러 작품이다.


인사이트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핫한 배우로 떠오른 조병규는 이 작품에서 다시 한 번 아역을 연기한다.


그는 극 중 속을 알 수 없는 '츤데레' 검사 강성모(김권 분)의 어린 시절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단정하고 차분한 흑발 머리를 한 채 교복을 입은 조병규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조병규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음식점서 열린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 (SKY 캐슬)' 종방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어두컴컴한 아파트 복도에 선 그는 속을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병규가 연기할 강성모 캐릭터에는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까. 그의 스틸컷은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배우 조병규가 출연하는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왕이 된 남자' 후속으로 다음 달 11일 오후 9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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