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경찰이 혜나 죽인 '진범' 못잡을 거라는 소름 돋는 추측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SKY 캐슬'의 전개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시청자가 소름 돋는 추측을 내놓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SKY 캐슬'에서는 황우주(강찬희), 김혜나(김보라 분), 강예서(김혜윤 분), 차세리(박유나 분), 차기준(조병규 분) 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주의 생일파티를 위해 모인 아이들은 '마피아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세리는 "혜나가 마피아 같은데. 원래 마피아란 족속들이 남의 약점을 잘 이용하잖아. 내가 하버드생이 아니란 걸 알자마자 온 동네에 소문낸 것처럼"이라며 혜나를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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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혜나는 "언니 같은 환경에서 가짜 대학생인 척하다니. 인생 참 한심하게 산다는 의미에서 언니가 마피아죠"라고 응대했다.


감정싸움을 격하게 하던 두 사람은 결국 화해를 하게 됐고, 이때 세리는 "내가 사실 마피아였어"라고 밝히며 게임을 끝냈다.


이후 혜나는 베란다에서 떨어져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혜나를 죽인 진범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한 시청자는 "경찰은 진범을 못 잡을 것이다"라는 추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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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청자는 '마피아 게임'의 규칙을 근거로 제시했다.


'마피아 게임'은 시민들 사이에 정체를 숨기고 있는 마피아를 추리하는 것이다.


게임 속 존재하는 의사와 경찰은 밤중에 마피아에 의해 죽게 되는 선량한 시민을 살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SKY 캐슬' 속에서 마피아의 정체는 혜나가 아닌 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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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시청자는 "시민으로 추측되는 혜나가 밤중에 떨어져서 죽었으니까 의사도 제 역할을 못한 것이고 경찰도 제 역할을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분에서 의사인 황치영(최원영 분)과 강준상(정준호 분)은 혜나의 수술을 하지 못해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다.


현재 혜나 살인 용의자로 우주가 지목된 가운데 진짜 진범은 누구 일지, 시청자의 추리대로 경찰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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