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7년 사이 '얼굴 느낌' 가장 많이 변한 '방탄소년단'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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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3년 데뷔한 이래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어느덧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방탄소년단은 날로 성숙해지는 미모를 과시 중이다.


그중에서도 막내 정국이 눈에 띄게 변한 모습을 보여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얼굴 골격이 많이 자란 방탄소년단 정국"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 몰이 중이다.


인사이트Twitter 'ETERNALSTOP'


인사이트Twitter 'JUNGKOOKcokr'


데뷔 당시 17살이던 정국은 전반적으로 동글동글한 얼굴형을 보유해 풋풋한 비주얼을 뽐냈다.


여기에 호수 같은 눈망울과 귀여운 토끼 치아를 자랑하는 정국을 보면 마치 아역배우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든다.


올해로 23살이 된 정국은 데뷔 초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인사이트Twitter 'CatchYou_JK'


방탄소년단 BTS 정국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7년 사이 '폭풍 성장'한 정국은 젖살이 빠진 것은 물론, 얼굴 골격이 바뀌게 되면서 남성미 넘치는 면모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특히 정국의 각진 턱선을 보면 섹시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팬클럽 '아미'는 갈수록 훈훈해지는 정국을 '정변의 아이콘'이라 부르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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