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딱 감고 일주일간 '밀가루' 끊으면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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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현경 기자 =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지만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밀가루.


우리가 '맛있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음식들은 밀가루를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밀가루는 밀을 곱게 정제하는 과정에서 필수 영양소가 대부분 사라진 상태다. 즉, 칼로리는 높은데 탄수화물만 남아서 섭취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한다.


밀가루에는 우리의 예상보다 많은 당이 함유되어 있어, 이를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있다.


이미 우리의 삶 속에는 밀가루가 포함되지 않은 음식을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신체건강과 미용을 위해 밀가루와 점차 멀어져야 한다.


맛있는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밀가루를 끊었을 때 나타나는 놀라운 신체 변화를 알아보자.


1. 신체 불균형이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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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특히 하체비만을 불러일으키는 주된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차가운 성질을 지닌 밀가루는 몸을 차갑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평소에 아무리 운동해도 하체 살을 빼기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밀가루를 멀리하고 몸을 따뜻하게 만듦으로써 신체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다.


2. 과식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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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된 밀가루 음식들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빠르다.


밀가루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게 되면 '헛배'가 불러서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배고픔을 느끼고 무언가를 먹게 된다.


하지만 밀가루가 아닌 다른 음식을 먹는다면 적정량을 섭취하면서도 포만감을 느껴 쓸데없이 과식할 일이 줄어든다.


3. 배가 쏙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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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밀가루 음식들은 햄버거, 피자 등과 같은 각종 인스턴트 음식들이다.


이들은 건강에 좋지 않을 뿐더러 매우 고칼로리 음식으로 비만을 유발한다. 또한 탄수화물 과다섭취로 체지방이 축적돼 금세 두툼한 뱃살을 얻기 쉽다.


밀가루를 끊으면 복부의 군살이 줄어들고 몸이 가뿐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4. 소화불량이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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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유없이 속이 미식거리고 불편했다면 당장 밀가루를 끊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흰 밀가루 속 글루텐은 음식의 쫄깃한 식감을 살려주는 역할을 하지만 장내 염증과 소화장애를 유발한다.


밀가루를 끊으면 이 글루텐 섭취를 줄임으로써 소화불량이 줄어들고 배변활동이 활발해져 더이상 더부룩한 기분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5. 피부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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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소화작용을 방해해서 체열을 발생시키고 체내에 독소와 노폐물이 쌓이게 한다.


이로 인해 각종 피부 트러블이 발생함은 물론 여드름이 악화된다.


밀가루를 끊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어 혈색이 밝아질 뿐더러 각종 트러블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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