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뜨거운 사랑' 나누는 커플이 알면 흥미로운 사실 6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부끄럽다는 이유로 성에 대해 자세히 알기를 꺼린다.


하지만 따져보면 딱히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그와 건강한 성생활을 하는 것은 어찌보면 축복받을 일이다. 


연인과 건강한 '섹스 라이프'를 즐기는 이들에게 성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몇 가지를 소개한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1. 코 막힐 때 성관계를 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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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을 느낀 뒤에는 코막힘이 해소될 수 있다.


오르가슴을 느끼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데, 이는 코 속 점막의 혈관이 수축하고 비강이 넓어지며 코막힘이 줄어든다.


또한,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분비 되며 답답함을 덜 느끼게 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2. 성관계가 끝난 뒤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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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35세 이하 청년들 중 36%가 성관계 직후 스마트폰을 한다. 


성관계를 하는 동안 SNS에 뜬 정보가 없나 확인하는 절차라고 한다.


3. 여자가 남자보자 14초 더 오래 오르가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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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일반적으로 6초의 짧은 오르가슴을 느끼는 반면 여성은 20초 가량 오르가슴을 느낀다.


또한 여성은 한 번에 여러 번 오르가슴을 느낄 수도 있다.


4. 여성 중 2%가 매일 7시간 동안 흥분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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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2% 정도가 '지속적인 성적 흥분 증후군'을 앓고 있다. 


조그만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하루에 7시간 정도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상태로 지속되는 병이다.


당사자는 너무나 고통스러워하는 심각한 병이라고 호소한다. 


5. 가슴 자극 오르가슴은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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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단 1%만이 가슴 자극만으로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한다.


야동에 나오는 가슴 자극 오르가슴은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6. '성관계'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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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가지면 실제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30분간 약 200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오르가슴 자체로도 에너지를 많이 소진해 운동 효과를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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