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솔로야?" 올해 크리스마스까지 이제 딱 '한 달'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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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솔로천국, 커플지옥'의 날이 딱 30일밖에 남지 않았다.


나 홀로 집에 남겨져 울부짖던 케빈이 그토록 바라던 크리스마스가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가 합쳐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국내에서는 이날을 축하하며 1949년 이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해왔다.


반면 종교 기독교 신자의 비율이 적은 일본, 중국, 대만 등은 크리스마스를 휴일로 정하지 않고 기념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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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도 일부 젊은 세대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보다 공휴일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날 커플들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하지만 솔로들은 커플들이 길거리와 맛집 등에 자리 잡고 있어서 혼밥도 어려울 정도다.


또 쓸쓸한 솔로들 사이에선 "24일에 잠들어서 크리스마스 다음 날 눈을 떴으면 좋겠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특히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요일이어서 직장인의 경우 전날 월요일에 휴무를 사용한다면 4일간의 '꿀 연휴'를 즐길 수 있다.


긴 연휴인 만큼 사랑하는 연인과 해외여행을 계획해도 좋고 국내로 오붓한 여행을 다녀와도 좋다.


오늘부터 딱 30일 남은 크리스마스. 올해엔 모든 사람들이 '커플 천국'에서 연인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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