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성공률로 '인생샷' 건지고 온다는 제주도 '세젤예' 동백꽃길

인사이트Instagram 'rumitour_jeju'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을 코스모스도 떨어지기 시작한 요즘. 이제야 봉오리를 맺고 피어나기 시작한 꽃이 있다.


겨울에 만발하는 동백꽃은 붉은 색감으로 사진 속 모습을 더 예쁘게 만들어주는 '인생샷'의 치트키 같은 존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새빨간 동백나무가 이어진 제주도 '동백꽃길'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_su_j'


바라보기만 해도 황홀한 기분이 드는 동백꽃길은 해가 떠 있는 시간이라면 새벽부터 저녁까지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제주도에서 붉은 동백꽃잎이 흩뿌려진 길을 발견하고도 그냥 지나친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 만한 풍경이다.


특히 제주도를 찾은 연인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사랑스러운 꽃말을 가진 동백꽃은 더욱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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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주도 곳곳에는 동백꽃을 배경으로 한 야외 결혼식장과 예쁜 커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진한 매력을 품는 동백꽃 사이에서 한껏 뽐낸 사진은 오래도록 간직할 추억이 될 것.


제주도에서 동백꽃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대표적인 관광지인 제주 서귀포시 '카멜리아힐'과 '위미리 동백군락지' 등을 찾으면 된다.


이맘때부터 봄이 오기 전까지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제주 동백의 사진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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